이전에 구매한 씽크웨이 tv99와 에포메이커 rt100을 아주 잘 활용하던 중,
유튜브에서 키보드 선배님들이 자꾸 이야기하시는 ‘알루미늄 키보드’의 정체가 궁금해졌습니다.
그 결과,,,, 결국 일주일도 채 고민하지 못하고 설렘에 넘어가 Yunzii AL71을 구매해버렸습니다.
가성비 키보드가 넘쳐나면서, 10만원 초반 혹은 10만원 이내로도 구매할 수 있다보니
자꾸 주체하지 못하고 사모으게 되네요. (도륵,,)
Yunzii AL71의 장점은,
1. 텐키가 없어 컴팩트한 사이즈
2. 키보드를 구매하면 키캡 세트가 하나 더 들어있음
3. 색상이 예쁨
4. 측면에도 불빛이 나서 영롱함
5. RGB효과 있음
6.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insert, home, end, pgup, pgdn, delete는 모두 있음
7. 10만원 초반이면 구매 가능
8. 기본 장착 스위치로 오테뮤 저소음 피치축 선택 가능 (너무 써보고 싶었어요!)
이런 장점 때문에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구성품은 사진으로 살펴봅시다.






키보드를 구매해도 이렇게 풀세트의 키캡을 하나 더 주는 경우는 못봤던 것 같은데,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스위치 풀러도 yunzii의 감성과 비슷하게 특별히 연보라색이라 더 기뻤습니다.
다음으로는 yunzii al71의 포인트인 옆면 라이트 살펴보겠습니다.
정말 반짝반짝 영롱합니다...>_<
이제 영상으로 타건음 들어보겠습니다.
스위치는 yunzii al71 주문 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던 오테뮤 저소음 피치축 입니다.
실제로는 더 무소음인데 (거의 아무 소리 없는) 영상에서 더 크게 담겼습니다. (약 50% 크게)
구매 후 현재는 여러 축으로 교체한 뒤 사용 중인데,
무슨 축을 장착하든 관계없이 아주 맛있는 타이핑을 선보입니다.
왜 다들 알루미늄 키보드 사용을 권장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알루미늄 키보드 구매하실 분들께, 가성비와 좋은 구성으로 yunzii al71 추천합니다.
* 모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